눈꺼풀로 1톤 차를 끄는 무예 고수가 있다


중국 구이저우 성 구이양에 사는 전통 무예 수련자 루오 데유양(21)이 두 눈꺼풀에 줄을 연결해 1톤 차를 끌어당기는 묘기를 보였다고 구이저우 메트로폴리스 뉴스가 보도했다.

현지 쿵푸 마스터에게 묘기를 연수받은 그는 눈꺼풀로 자동차를 끄는 묘기 이외에 물을 채운 양동이 두 개를 눈꺼풀에 연결해 들어 올리고 돌아가는 선풍기 팬에 혓바닥을 넣어 정지시키며 날을 세운 칼 위를 걷는 등 23가지의 기괴한 묘기를 부려 멀리 멕시코 TV에도 소개됐다.

현재 기네스북에 지신의 묘기들이 등록되길 바라는 그는 더 큰 무대에서 공연하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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