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쇼핑하는 여성의 머리칼을 잘라가


중국 시핑 시에 사는 시아오 홍(30) 여인은 쇼핑을 하고 나와 10년간 정성스럽게 길러온 머리카락을 누가 잘라간 것을 발견하고 소스라쳤다.

경찰관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흐느낀 여인은 쇼핑몰에 사람이 많아 밀려다니다가 밖으로 나온 후 무언가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머리를 만져보았더니 긴 머리 가운데 1.2m 정도가 잘려나갔다며 오랜 세월 동안 길러온 머리를 도둑맞았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서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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