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 초콜릿 런던 시계탑이 우뚝 서


이탈리아 중부 마세라타 펠트리아 시 크리스마스 음식 축제에 런던 스테판 시계탑을 축소한 초콜릿으로 조각한 시계탑이 세워졌다고 9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조각가 안젤로 페두찌가 2주 동안 17,600파운드의 초콜릿 기둥에 조각해 완성한 빅벤 시계탑은 이번 주 그대로 노천에 두는데 기온이 섭씨 3도 이상 올라가지 않아 녹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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