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불 상당의 보석을 턴 여장 떼강도가 수배돼


프랑스 파리에 있는 유명한 해리 윈스턴 보석상에 여장 강도들이 급습해 1억불 상당의 보석을 털어 달아났다고 7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떼강도 단은 직원들의 이름을 알고 보석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 정도로 모든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이번 사건은 프랑스에서 지난 수십 년간 발생한 강도 사건들 중 가장 큰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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