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문신으로 다른 사람이 된 상습 절도범


미국 콜로라도 제퍼슨카운티 교도소는 2003년 절도죄로 복역한 마이클 캠벨(33)이 다시 절도를 하고 교도소에 들어와 사진을 찍었는데 얼굴 모습이 전과 전혀 달라 잠시 혼란스러워 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2003년 입소 당시 찍은 사진에는 목과 안면 주변에 강아지 등 문신이 3군데 보이지만 2008년 재입소시 찍은 사진은 이마를 포함해 안면과 목 전체가 잉크 색 모자이크 문양으로 뒤덮여있어 전혀 모습을 알아볼 수 없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