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후퇴 시기엔 영화 산업이 호황?


미국 영화관 사업 1위 업체인 리갈 엔터테인먼트 그룹 대표이사 마이크 캠벨이 경제 후퇴기에는 영화산업이 호황을 누려왔다고 지난 수요일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549개 상영관을 소유하고 6,754곳의 스크린을 운영하는 리갈 그룹 마이크 사장은 지난 50년 동안 모든 경기 침체 불황기에는 영화산업이 아주 활발했는데 이 시기에는 집 밖 여가 활동 가운데 가장 적합한 것이 영화를 보는 것이었다며 최근 경기 후퇴 조짐으로 영화산업이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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