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귀에게 밀수품을 실어 국경을 넘게 해


우크라이나에서 담배 등 밀수품을 당나귀와 달구지에 싣고 루마니아 북부 국경을 넘게 한 밀수꾼이 국경 초소 경찰들에게 체포됐다고 4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루마니아의 자노스 자카브는 당나귀가 끄는 달구지에 60만 달러 상당의 담배와 입담배 등 10만 갑을 싣고 북부 국경을 넘어 도망치다가 국경수비대에게 바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갈수록 밀수꾼들의 수법이 교묘해 지지만 강력한 차량으로 무장한 감시단에 모두 적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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