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소년이 친교술 책을 출간해


미국 콜로라도 주 캐슬락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앨릭 글리븐(9) 소년이 '여학생들에게 말을 거는 방법' 이라는 책을 출간해 화제가 됐다.

앨릭은 학교 도서 전시회에 자신이 직접 손으로 써서 엮은 자그마한 팸플릿 '여학생들에게 말을 거는 방법'을 출품하고 1권당 5불에 판매했는데 뜻밖에 베스트셀러가 됐다.

지역 언론사들이 이 사실을 보도하자 앨릭은 TV 토크쇼에 초대받고 유명한 허퍼콜린스사가 46페이지짜리 두꺼운 표지 도서로 출판해 미국 전역에 판매하기 시작해 일약 꼬마 작가로 데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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