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을 연주하는 터키수족관 해마 '사라'


최근 개장한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돌고래 수족관에 색소폰을 부는 해마가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러시아 조련사 세르지가 훈련시킨 해마 사라는 물갈퀴들로 금속악기를 쥐고 선율을 연주하며 열차 차장 옷을 입고 호각을 부는 재주도 부리고 있어 입장객들을 즐겁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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