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을 치료한다며 부친의 머리를 때린 남성이 체포돼


이집트 샤르퀴야에서 연로한 부친의 두통을 치료한다며 곤봉으로 머리를 25번이나 때려 죽게 한 갈일 이브라임(37)이 경찰에 체포돼 정신병원에 수용됐다고 29일 뉴스24가 보도했다.

만성 두통을 일으키는 두뇌의 피를 바꾼다며 부친의 머리를 가격한 갈일은 정신과 의사의 정신 감정을 받고 정신 이상자로 판명돼 정신병원에 수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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