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가 움직이는 광고 선전 매체가 됐다


러시아 시베리아 지방 노보시비르스크에서 한 광고대행사가 '프로모 도그' 라는 멍멍이를 광고 매체로 활용하는 새로운 광고 프로젝트를 시행해 화제가 됐다.

개 주인이 하루에 3회 광고문이 새겨진 옷을 개에게 입히고 산책하면 회사가 일정 광고비를 지급하는 방식의 이 새로운 마케팅기법은 최근 금융 위기를 맞아 전통 광고 방식을 기발한 방식으로 대체하기위해 개발됐다고 광고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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