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들이 디스코 춤으로 농구팬을 열광시켜


이탈리아 남부 사싸리에서 벌어진 농구 경기장에 치어리더로 신부들과 수도사들 그리고 수녀들로 구성된 디스코 댄싱팀이 등장해 구경 온 농구팬들을 열광시켰다고 26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무용가 스티븐 신부가 이끄는 수녀 디스코 공연단은 이탈리아의 젊은 이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전도하기 위해 디스코장들과 나이트클럽들 그리고 스포츠 경기장을 순회하며 전도 공연을 하는데 수녀들의 디스코 춤 공연을 본 많은 젊은이들이 개종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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