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자가 자기 트럭에 다리를 치어


미국 뉴멕시코 주 샌타페이에서는 술에 만취된 채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픽업트럭을 몰고 도망가던 젊은 음주운전자(21)가 차가 전복되며 차에서 튕겨나가며 지기차에 치여 병원으로 후송되는 기이한 사고가 발생했다.

샌타페이 경찰에 따르면 익명의 음주운전자는 고속도로 중앙 분리선을 넘나들며 천천히 또는 빠르게 추격 경찰차를 따돌리며 도망가다가 배수로 가시철망에 걸려 전복됐는데 이 순간 차에서 떨어진 청년의 다리들을 차 앞바퀴가 치고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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