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밖에서 자라는 심장을 가진 어린이


중국 판징 헤타이에 사는 장 웨이유안(4) 소년이 특이하게 심장이 위장 바깥 부분 몸에서 자라고 있어 현재 중국의과대학교 생징의대 의료진들이 수술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부모가 폐품 수집으로 어렵게 생활해 조기에 아이를 치료할 수 없었지만 심장이 상처받지 않도록 특별히 보호대로 몸을 감싸고 보호해 왔는데 의료진들은 아이의 심장을 제자리에 돌려놓는 수술의 성공 여부를 확신할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