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크기의 초미니 무인비행기들이 개발된다


미 국방성 과학자들이 파리나 벌 같은 곤충들 크기의 초미니 무인첩보비행기들을 개발하고 있다고 23일 브레잇바트가 보도했다.

오하이오주 데이튼에 있는 라이트 페터슨 공군기지 외계기술연구소의 과학자 그레그 파커팀에 따르면 현재 연구 중인 차세대 초미니 무인항공기(MAV)들은 벌처럼 작아 적의 건물 속을 몰래 침투해 사진 촬영과 녹화는 물론이고 적을 확인하고 정밀 공격까지 할 수 있게 되는데 2015년까지 새 크기로 1차 생산될 것이며 2030년까지 벌레 크기의 초미니 MAV들을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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