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두개인 고양이가 태어났다


호주 서부 퍼스에서 지난 수요일 얼굴이 두개인 샴쌍둥이 고양이가 태어나 화제가 됐다고 23일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이 고양이는 어미고양이가 낳은 3마리 중 유일한 샴쌍둥이 고양이로 머리에 2개의 얼굴이 있다.

'쿠아시 모도’ 라고 불리는 고양이는 눈이 4개이고 코와 입 역시 각각 두 개인데 야옹거릴 때 마다 두 입에서 동시에 소리가 나지만 현재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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