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여인 인형을 거리에 세운 인형 사업가


루마니아 바카우 카운티 도로변에 야한 복장을 한 윤락 여성 더미를 세워놓고 정원용 땅신 조각상 '가든 놈' 판촉을 하던 젊은 사업가 클리스티 비르구(27)가 마을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고 모형을 철거했다.

최근 릴리치에서 플라스틱 모형 제작업을 시작한 클리스티는 가든 놈 외에 코미디언 로렐과 하디와 엘비스 같은 스타들이나 만화 주인공들과 동물 등 다양한 대상의 모형을 제작해 판매하는데 고객들의 시선을 확실하게 잡겠다고 기발한 광고를 했다가 망신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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