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1차 대전 때 부상으로 고환을 잃어


1차 대전에 참전한 독일 위생병 조한 잠보르가 1960년대에 교회 목사에게 히틀러가 전투에서 파편을 맞고 고환 하나를 잃었는데 부상당한 그를 응급 처치에 병원으로 후송한 그는 군의관과 그의 고환 한 쪽이 잘려나가 출혈이 심한 것을 확인했음을 밝혔다고 19일 선이 보도했다.

1985년 94세로 사망한 잠보르는 이 비밀을 프란시스제크 파울라 목사에게 말했는데 1916년 치열했던 소매전투에서 위생병 잠보르와 브라시우스 한추이히 라는 동료가 함께 히틀러를 후송해 목숨을 구해주었는데 그가 너무나 비명을 요란하게 질러대 스크리머라고 불렀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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