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친 후 24km 이상 그릴에 붙어 달린 멍멍이


이탈리아 남부 코제 교외에서 시속110km 속도로 달리던 차가 작은 멍멍이 한 마리를 치고 그대로 지나갔는데 24km를 달린 후 정차하고 보니 보닛 아래 그릴에 끼어 기적처럼 말짱하게 누워 있어 주인을 놀라게 했다.

마르코 메노치는 푸조 207로 1년생 잡종견을 치는 순간 심한 충격을 느꼈으나 그대로 달렸는데 발견된 멍멍이를 가축병원에 데려가 부러진 다리 하나와 타박상을 치료한 후 경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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