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린 발목이 일곱 번째 발견됐다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 리치몬드에서는 11일 오전 11시경 프레이저 강 둑을 따라 산책하던 부부가 해안가 바위에 올라와 있는 일곱 번째 잘린 발목을 발견했다고 16일 오타와시티즌이 보도했다.

주민 켄 존스튼과 아내 다이앤 존스튼 부부가 개를 데리고 프레이저 강둑을 산책하다가 발견한 잘린 발목은 지난 5월에 발견된 여자 발목 이래로 두 번째 여성 발목인데 뉴밸런스 브랜드 런닝 화를 신은 것으로 확인됐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