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사막에서 4천만년전 고래 화석 발굴


미국 미시간 대학교 박물관이 이집트 사하라 서부 사막 와디 히탄 지역에서 4천만년전 생존했던 고래의 완벽한 화석을 성공적으로 발굴해 그 주형을 전시하고 있다고 15일 네이쳐스팟이 보도했다.

2005년 4월 10일 고생물학자 필립 D. 깅그리치 박사팀에게 발견된 길이 18미터 짜리 바실로사우루스 고래의 오리지널 화석은 현재 이집트 카이로 박물관이 보유하고 와디 히탄 관광센터에와 미시간 대학교 박물관에서 실물 주형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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