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부처소년이 돌아왔다


2005년 네팔 남동부 정글 나무 밑에서 석가모니를 연상시키는 가부좌 수행을 하여 부처소년이라고 불린 17세의 티베트계 수행자 발덴스님(세속명: 람 바하두르 람존)이 다시 나타나 수행을 시작해 화제가 됐다고 11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1년이 넘도록 실종됐던 부처소년 발덴스님은 하얀 옷을 입고 장발을 한 채 나타나 마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눈 후 나무 밑에서 가부좌 수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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