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관에 부딪쳐 숨진 여인이 있다


브라질 리오그란데 도 술에서 남편의 장례식을 위해 영구차를 타고 장지로 가던 미망인이 교통사고로 남편의 관에 부딪쳐 즉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11일 NBC뉴스가 보도했다.

마르시아나 실바 바르셀로스(67)여인은 지난 일요일 파티에서 춤을 추다 심장마비로 숨진 남편 조시 실베이라 코임브라(76)의 관이 안치된 영구차 앞좌석에 타고가다 차가 충돌하면서 뒤에 안치된 관이 그녀의 목을 강타해 변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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