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전동 카트를 타고 도주한 도망자


뉴질랜드 어퍼허트 지역에 있는 실버스트림 골프 드라이빙 코스에 총기를 휴대한 도망자가 나타나 총기로 골프 회원을 위협하고 전동 카트를 뺏어 타고 달아나 경찰이 수배중이라고 6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경찰은 그가 얼마 전 웰링턴의 헤레타웅가 골프장에 나타나 회원들을 위협하다가 헬기의 추격을 받고 도주한 매튜 키그먼으로 확인했는데 백인이며 신장이 187cm에 흰 티셔츠에 짧은 반자지를 입은 그는 총기를 소지한 위험인물로 이미 무기 불법소지 혐의로 기소돼 보석 중이었는데 또 사고를 치고 도망 다니고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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