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을 위한 여흥팀을 운영할 스위스 동물원


스위스 동물원이 지루한 동물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영국 육군의 전통제복인 붉은 레드코드를 입은 새 여흥팀을 오는 1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동물심리학자들은 야생에서 생활할 때 동물들은 온종일 먹이를 찾기 위해 돌아다니는데 동물원에서는 아무 할 일이 없어 지루해 심한 경우, 병들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며 동물원에 새 여흥팀을 두고 축구공과 비닐봉지 혹은 판지상자나 나무토막으로 장난감도 만들고 동물들을 위해 흥미를 끌 장난을 해 그들에게 동기를 유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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