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들을 체벌 대신 발마사지 요법으로 교정한다


잉글랜드 남부 램버스 자치구 의회가 관내 초중 고등학교 문제 학생들을 지도하고 품행을 바로 고치는데 전통적인 교사들의 체벌 방법 대신 발마사지 치료사들에게 반사요법 물리치료를 받도록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3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램버스 의회에 따르면 내년도에 150,000불상당의 예산을 자치구 내 60개 초등학교와 14개 중고등학교에 버드-엄브렐러사의 반사요법사들 배치와 마사지 장비 구입비로 책정해 품행이 나쁜 학생들을 반사요법으로 치료해 반항적인 감정을 진정시키고 학습을 경청하는 기술과 주의력 향상과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실을 개선시키며 불안감과 긴장을 풀어주고 자신감과 자존심을 높여 줄 계획이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