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안에 하늘을 나는 페라리가 생산된다


이탈리아의 최고급 스포츠카 제조사 페라리가 2년 내에 부유한 통근자들을 위해 공중으로 나는 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3일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미국 몰러 인터내셔널사의 스카이카 디자이너들이 페라리 599 GTB를 기본으로 디자인한 나는 차 '오토볼렌토'는 하이브리드와 전기를 연료로 사용하는 8개의 반동추진 엔진을 장착하고 800마력의 힘으로 지상에서 시속 100마일, 하늘에서 시속 150마일로 달린다.

고도 5,000피트 상공까지 상승이 가능한 2인승 오토볼렌토의 대당 가격은 약 1백만 불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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