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을 만들다가 탄저균에 감염돼 사망


영국 런던 동부 호머튼 대학병원에서 스페인 민속 예술가 페르난도 고메즈가 소북 봉고를 제작하다가 수입 동물 가죽에 감염된 탄저균을 흡입해 사망했다.

병원측 발표에 따르면 환자는 수입된 동물 가죽으로 민속 봉고를 제작하다가 치명적인 탄저균을 흡입하고 쓰러져 병원에서 집중적인 치료를 받았으나 밤새 병세가 악화돼 일요일 오후 1시에 사망했으며 그의 주변에 있던 7명도 격리 수용해 항균제 수사와 정밀 검사를 받았으나 전혀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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