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들의 험한 이미지를 바로 잡는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연구원들이 오늘날 뿔이 난 투구를 쓴 포악하고 못된 야만적인 약탈자로 알려진 바이킹 이미지가 역사적으로 잘못 전해졌다며 바이킹이 머리단장을 잘하고 다니고 매주 토요일마다 목욕을 하며 빨래를 자주한 문명적이며 개화된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이기 시작했다고 1일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은 역사학자들이 11세기에 남긴 글과 9세기 페르시아 탐험가들이 남긴 글을 토대로 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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