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보이는 부분이 규명됐다


영국 칼리지 런던 대학교 과학자들이 인간이 싫어하는 사진을 봤을 때 특이한 반응을 보이는 두뇌의 특정 부위를 발견했다고 1일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다.

칼리지 런던 대학교 신경생물학 연구소의 존 로마야 교수는 증오 감정과 관계있는 이 부분이 인간이 감정이나 공포, 위협, 위험 등을 느끼면 특이한 반응을 보이는 것을 발견했는데 이 부위는 낭만적인 사랑과 관련된 뇌 부위와는 아주 별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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