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팍 반장의 고향 행성이 실제 존재할 수 있다


공상과학 드라마 '스타 트렉'의 혼혈 외계인 스팍의 고향 행성이 실제로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 항공우주국 과학자들이 주장했다고 29일 선지가 보도했다.

나사의 강력한 적외선 우주 망원경 스피처는 입실론 에리다니 별 둘레를 도는 암석 행성 7~8개를 발견했는데 과학자들은 이들 가운데 하나가 지구처럼 생물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 행성군이 또 하나의 태양계일 찬스가 증대됐으며 사람이 살고 있을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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