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에서 예티의 발자국이 발견됐다


네팔에서 히말라야 산을 탐사중인 '예티 프로젝트 재팬팀(YPJ)'이 예티의 발자국을 발견하고 사진을 촬영하는데 성공했다고 25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YPJ 리더 요시테루 다카하시에 따르면 예티를 찾아 네팔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산군에서 무려 42일간 탐사했으나 직접 예티 모습을 사진이나 비디오로 촬영하는 데는 실패했으며 해발 7,661m 지점에서 예티의 것으로 보이는 20cm 길이의 큰 사람 같은 발자국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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