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로 전신을 찔리는 사르코지 부두인형


프랑스의 K&B사가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을 남을 저주할 때 주술사들이 사용하는 부두 인형으로 제작해 지난 9일부터 판매를 개시해 사회적 논란을 야기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문제된 부두인형은 사르코지 대통령 얼굴에 저주 문구가 쓰인 직물로 만든 몸체로 구성돼 있으며 저주를 하는 설명서와 몸을 찌르는 핀이 들어있다.

2만개를 생산해 인기리에 판매되자 사르코지 대통령은 화가 나 회사 측에 인형을 모두 회수하지 않으면 고소하겠다고 법적인 반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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