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를 만나러 간다고 흥분한 운전자


미국 코네티컷에서는 도로가에 주차하고 있는 순찰차에 거의 충돌할 것처럼 돌진해 온 승용차의 운전자가 디트로이트로 가는 길이 어디냐고 묻자 경찰이 놀라 검문했다.

미국의 세계적인 팝 가수 비욘세를 뉴욕에 있는 조지 워싱턴 브리지에서 만나기로 해서 급히 가는 길이라며 차에서 내리라는 경찰의 지시에 불응하고 달아난 그는 몇 분 후 경찰에 체포됐다.

그의 차 안에는 비욘세에게 줄 곰 인형과 꽃다발이 있었는데 경찰은 그를 위험한 운전 태도와 속도위반, 그리고 공무 집행 방해과 정지 사인 불이행 혐의로 구속하고 병원에 정신 감정을 의뢰한 후 5,000불 보석금을 받고 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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