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가 악기를 지키려고 권총을 휴대해


이탈리아의 바이올린 연주가 마테오 페델리(36)가 그의 값비싼 희귀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보호하기위해 권총 소지 허가를 받아 화제가 됐다.

마테오는 이탈리아 전역을 순회공연 하면서 1,200만불 짜리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지키기 위해 357 스미스웨슨 매그넘 권총을 휴대하며 무장 경호원들이 항상 그와 바이올린을 따라다닌다.

아직 단 한 번도 권총을 사용한 적이 없어 감사하다는 그는 357매그넘이 효과적인 억지력을 발휘하는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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