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 4분에 가장 영감이 잘 떠오른다


세계적인 리조트 및 호텔 체인 IHG 에서 1,426명의 고객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사람들이 가장 영감이나 기발한 착상이 잘 떠오르는 시각은 밤 10시 4분이라고 20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가장 활력이 떨어지고 문제 해결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 때는 점심식사 이후로 4시 33분이 묘안이나 창의력이 가장 떨어지는 때라고 92%의 설문자들이 인정했다.

설문자 가운데 356명은 밤샘하며 늦은 한밤중에 영감을 얻어 문제를 해결하며 44%의 설문자들은 창조적인 활력을 얻는 인기있는 방법은 샤워라고 인정했는데 정신적인 약진이 필요할 때 샤워를 하면 활력이 넘쳐난다고 주장했다.

58%의 남자들이 좋은 착상을 즉시 메모하지 못해 잊어버린 반면에 많은 여성들이 남자보다 메모를 해서 좋은 착상을 성공적으로 기억한다고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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