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티의 머리카락이 염소 털로 밝혀져


2003년 인도 메갈라야 주 먼 남부 '만데 바룽(숲의 사람)'이 목격된 지점에서 습득한 인도판 예티의 머리카락이 미국 과학자들의 DNA검사 결과 히말라야 영양의 털로 밝혀져 화제가 됐다고 19일 BBC뉴스가 보도했다.

이 털은 '만데 바룽'이 3일간 목격됐을 당시 숲을 찾아가 탐사한 예티 헌터 디푸 마락이 수집한 털로 그는 털들이 히말라야 설인 예티의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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