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를 꼭 닮은 은행 강도


이탈리아 북서부 제노바의 한 은행에 갑자기 안젤리나 졸리가 권총을 들고 나타나 출납직원을 협박해 현금을 탈취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를 지켜본 사람들은 졸리가 새 할리우드 영화를 촬영하는 줄 알았다고 17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를 신기하게 꼭 닮은 여자 은행강도는 아나리타 오토넬로(29) 여인으로 돈에 쪼들리다가 자신의 외모가 졸리를 꼭 닮은 것에 착안해 범행을 저지른 후 스쿠터로 도주하려다가 순찰 경찰관에게 바로 체포됐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