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헤비급 참피언의 승리 비밀은 '쉬'


전 WBC 세계 헤비급 챔피언 비탈리 클리츠코(37)가 11일 독일 베를린에서 현 챔피언 나이지리아의 새뮤얼 피터와의 타이틀매치에서 승리해 다시 왕좌에 올랐다.

챔피언 비탈리는 이번 대전에서 승리한 비술을 공개해 화제가 됐는데 그는 자신의 3살 난 아들 막스의 '쉬'로 젖어있는 기저귀로 두 주먹을 싸 주먹이 경기 중 전혀 부풀지 않은 것이 승리의 비밀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기의 소변은 순수해 전혀 독성이 없고 냄새가 없으며 경기 중 주먹이 타격으로 부푸는 것을 막아준다고 했는데 이 비결은 할머니에게서 전수받았다고 말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