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문신 사기꾼에 속은 사람


얼굴 전체에 용 문신을 하려고 문신 전문가를 찾아간 인도네시아의 밤방(40), 나낭( 30) 두 사람은 거의 혼수상태에서 고통을 참고 여러 시간 동안 얼굴 전체에 용 문신을 했다.

그런데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고 큰소리친 가게 주인의 말과는 달리 그날 밤 문신이 지워지고 보기 흉하게 변하자 큰 충격을 받았다.

문신하는 과정이 너무 아파서 기절할 정도였는데 사기를 당하고 보니 울분을 참을 수 없어 문신업자를 사기꾼으로 경찰에 고발했는데 경찰은 근래 비슷한 사기 사례가 여러 건 보고됐다며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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