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UFO 출현 예언을 놓고 도박을 해


2008년 10월 14일 지구 상공에 큰 우주선 1대를 파견해 3일간 지구에 머물 계획이라는 '빛의 연합' 은하계 외계인의 메시지를 전한 호주의 영매 블러섬 굿차일드의 예언이 몇 시간 내에 정말 실현될 것인지를 놓고 도박사들이 2백만 불을 걸고 내기해 화제가 됐다고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영국 윌트셔 로렌스 트라우트의 도박사 윌리엄 힐 등 도박사들은 블러섬 굿차일드의 예언이 적중하는데 돈을 2천불 거는 사람은 UFO가 14일 출현하면 2백만 불의 배당금을 받게 된다고 발표했다.

윌리엄 힐 측 대변인에 따르면 자기들은 블러섬의 예언이 빗나가길 희망하지만 조금 불안하다며 남은 시간 동안 두 눈으로 상공을 지켜 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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