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시간 계속 영화를 본 사람들이 있다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캐나다 토론토의 수레쉬 조아침과 독일에서 온 클라우디아 와브라가 123시간동안 영화를 계속 보는 세계 신기록을 세워 화제가 됐다고 12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두 사람은 10월 2일 '아이언맨'으로 시작해 6일 오후 3시 10분 '델마와 루이스'를 보기까지 123시간 동안 광장에 특별히 가설한 플라스틱-유리 집 안에서 57편의 영화를 연속해서 관람했다.

이 기록에 대해 기네스북측은 그들이 신기록을 세우는데 필요한 규정을 지켰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걸쳐야 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기록을 인정받으려면 앞으로 2주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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