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프라이스의 아기 인형이 이슬람을 홍보해


미국 오클라호마와 펜실베이니아 주 시민들이 피셔 프라이스 회사가 제작 판매하는 말하는 아기 인형들이 이슬람을 홍보하고 사탄을 칭송하는 말을 중얼거린다고 화가 나 회사에 항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셔 프라이스 아기인형을 구입한 고객들은 아기인형이 ' 이슬람은 태양이다' '사탄은 왕이다' 라고 계속 중얼거린다며 격분해 타깃과 월마트 매장에 항의했는데 타깃 매장은 판매를 바로 중단하고 반품을 고려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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