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갔던 사람에게 귀신이 붙어 집까지 따라와


영국 웨스트 서섹스의 호셤에 거주하는 스티븐 포스터(18)와 그의 친구 토드 베비스(16)는 2주전 쿨허스트 세인트 존 근처 세인트 레너드 숲에서 캠핑하고 돌아왔는데 그날 밤 부터 이상하게 계속 폴터가이스트에 시달리고 있다.

출입문이 저절로 여닫히며 찬장에 넣어둔 유리잔들이 바닥에 떨어져 깨지고 종종 침실 문이 안에서 저절로 잠겨 거실 소파에서 잠을 자는데 검은 유령이 침실 위 허공을 날아다니고 귀신이 웃는 소리가 들린다.

캠핑 중 스티븐과 토드는 밤에 이상한 불빛들이 떠다니는 것을 목격하고 소녀의 비명 소리가 들려 오싹했는데 잠을 자려면 이상한 유령 같은 존재가 텐트로 들어오려고 해 공포에 떨었는데 바로 그 귀신이 집까지 따라와 괴롭히는 것 같다고 믿고 있다.

현재 서섹스 초현상 연구 단체가 도착하길 기다리고 있는 스티븐네 가족들은 도대체 무슨 일인지 알 수 없다며 공포에 떨고 있다고 3일 웨스트 서섹스 컨트리타임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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