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의 소나가 고래와 돌고래를 죽게한다


미국의 환경과학자인 조지 메이슨 대학교의 크리스 퍼슨즈 교수가 오랜 연구와 실험 결과 해군이 적 잠수함을 탐지하기위해 사용하는 수중음파탐지 장비 소나가 고래들과 돌고래들을 죽인다고 주장했다.

8일 사이언스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그는 큰 고래가 해변에 좌초한 곳을 조사하면 지역 일대에서 해군의 군사 훈련이 있었다며 소나가 우리가 아는 것 이상으로 고래를 많이 죽였다고 주장했다.

교수는 모든 나라의 해군들이 다 같이 소나 같은 장비 사용을 재고하지 않으면 결국 고래류는 지구상에서 멸종하게 될 것이며 다른 종들도 따라서 심각하게 고갈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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