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트럭이 2번씩 집에 충돌해


헝가리 푸타크에 사는 마리아 코박스(39)의 집에 대형 20톤 트럭이 돌진해 거실과 방을 부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기이하게도 4년 전 똑같은 사고를 당해 집에 저주가 서린 것 아닌가 무서워 이사를 가려고 한다고 5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도로에 떨어진 기름에 바퀴가 미끄러지면서 가로등 2개와 가로수를 넘어뜨리고 5피트 돌담을 부수며 집에 충돌한 트럭은 안방을 뭉개버렸는데 4년 전과 똑같이 충돌 순간 부부와 자녀가 함께 정원에 나가 있어서 화를 면했다.

마리아 코박스는 2번이나 같은 사고로 죽을 뻔 했으나 운 좋게 살았는데 행운이 다하기 전에 집을 떠나야겠다며 이사를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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