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타워의 세계 기록이 또 갱신됐다


오스트리아 수도 빈의 시청 광장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레고 타워가 세워졌다고 6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수백 명의 어린이들이 레고를 부분 조립하여 클레인 전문가들이 견고하게 탑을 쌓고 강철 와이어로 튼튼하게 사방에 묶어 완성한 타워의 총 높이는 30m이다.

주말에 몰아친 시속 60km의 강풍을 잘 견뎌 구조의 견고함을 입증한 타워는 지난 번 영국이 세운 29.26m 기네스 신기록을 갱신하고 앞으로 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 볼거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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