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츠크 해 상공에서 기괴한 구름이 촬영돼


일본 홋카이도 동북부 오호츠크 해 상공을 날던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제트기에서 촬영한 기이한 형태의 구름이 화제가 됐다.

원주형 터널 모양의 구름들이 파문을 일으키며 일정 간격을 유지하고 100 km정도 뻗어나가는 이상한 사진을 본 네티즌들 중에는 인공 켐트레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이 모습은 드물게 일어나는 저기압의 파문으로 일명 '파동 파이프'라고 불리는 구름이라고 전문가들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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