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호화판 자전거 출현!


스웨덴의 디자인회사 아우루마니아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전거를 제작해 일반에 전시했다고 1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대당 판매가격이 120만 불인 '황금 자전거 크리스털 타입'은 모든 공정을 값비싼 금과 크리스털로 가공하고 손잡이와 안장은 가죽으로 직접 수작업 했는데 안장은 유명한 브룩스 가죽 제품을 사용했다.

해드튜브와 다운튜브 그리고 휠들은 24K 합금을 사용했으며 표면은 순금 금박과 600개 이상의 명품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했다.

회사는 10대를 한정 생산하기로 결정하고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주문을 접수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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