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임신한 것으로 오진한 종합병원


미국 오리건 주에 거주하는 71세 할아버지가 복부 통증이 심해 종합병원에 가서 검진 받은 결과 놀랍게도 임신한 것으로 판명돼 큰 충격을 받았다.

은퇴 기계기술자이며 벌목 트럭 기사 출신인 존 그레디 피펜 할아버지는 골드비치에 있는 커리종합병원에서 복부 X-선 검사 후 임신으로 판명돼 충격을 받고 의사가 준 진통제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 후 할아버지는 병원으로부터 검사 당시 컴퓨터가 고장을 일으켜 진단 결과가 잘못 나온 것이 밝혀졌다며 통고해 안정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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